[유럽 여유로운 낮과 밤]
암스테르담 = 여유 그 자체 아닐까요?? 자전거와 운하가 일상이 된 이 도시에서는 17세기 고풍스러운 건축물과 예술, 자유로운 분위기가 어우러져 유럽 감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어요.
낮에는 자전거를 타고 요르단 지구를 누비고, 해 질 무렵엔 운하 유람선에서 반짝이는 야경을 감상해보세요~!
안네 프랑크의 집 - 사전 예약 후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안네가 남긴 이야기와 그녀가 지낸 공간을 직접 걸어보세요.
잠시 멈춰 서서, 평화의 소중함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습니다.
반고흐 미술관 - 관람 동선을 따라 반고흐의 인생과 작품 세계를 하나하나 따라가며, 그의 감정과 색체를 직접 느껴보세요~!
암스테르담 운하 - 야경맛집으로 유명한 암스테르담! 도심을 따라 펼처진 운하 위로 반짝이는 야경을 감상하고 가세요~!
워너고 전용버스타고 암스테르담에서 브뤼헤로!
북부의 베네치아
2000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브뤼헤! 구시가지와 운하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가지고 있답니다.
멀리 있는 풍차 언덕까지 가려 한다면 버스나 자전거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 자전거 여행으로 브뤼헤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유럽의 중심, 예술과 초콜릿의 도시
브뤼셀은 벨기에의 수도이자 유럽연합의 본부가 위치한 정치, 문화, 미식의 중심지입니다.
고딕 양식의 화려한 시청사가 있는 그랑플라스는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장 중 하나로 손꼽히며, 세계 각국의 여행자들이 찾는 명소에요.
벨기에 와플과 수제 초콜릿 그리고 맥주를 맛보는 것은 어떤가요?
워너고 전용 왕복 버스 운행!
브뤼셀 수도원 맥주 체험하러!
벨기에 수도원 맥주 = 수도승이 만든 예술 한잔
벨기에엔 ‘수도원에서 직접 빚은 맥주’가 있다는 사실, 알고 있었나요?
수도원 맥주는 오랜 세월 동안 수도승들이 기도와 고요 속에서 직접 양조한 맥주로, 단 10개의 수도원에서만 만들 수 있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맥주입니다.
교육과 문화의 도시 겐트
벨기에의 명문대학교인 ‘겐트대학교’ 가 위치한 겐트는 중세 시대의 모습을 잘 보존하고 있는 운하 도시예요. 고즈넉한 겐트의 거리를 걸어서 여행하는 걸 추천해요!
겐트 = 감성 크래프트 맥주의 도시
겐트에는 전통 양조장부터 감성 가득한 브루어리 바까지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으며, 현지에서 직접 생산하는 수제 맥주를 맛볼 수 있는 곳이 많답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장 1순위로 꼽힌 그랑 팔라스! 도대체 얼마나 아름답기에?!
브뤼셀의 마스코트 오줌싸개 동상과 인증샷을 빼놓을 수 없죠!
한국에서도 인기인 명품 초코렛 고디바, 현지에선 더 다양한 종류를 만나볼 수 있어요.
워너고 전용버스타고 브뤼셀에서 뒤셀도르프로!
뒤셀도르프 = 옥토버 시즌, 진짜 독일 맥주 도시
옥토버페스트가 독일 전역을 물들이는 10월, 뒤셀도르프는 ‘알트비어’로 물든 맥주 도시로 변신합니다! ‘알트비어’는 이 도시에서만 제대로 맛볼 수 있는 전통 상면발효 맥주로, 쌉쌉할고 깊은 맛이 특징이며, 거리 곳곳의 브라우하우스에서 갓 따른 한 잔을 맛볼 수 있어요!
쾰른, 대성당과 코엘쉬가 어우러진 가을 맥주 감성
쾰른에서는 옥토버페스트 시즌이 되면, 고딕 양식의 장엄한 퀼른 대성당 아래에서부터 도시 전체가 맥주 향기로 물들어요.
이곳의 자랑인 코엘쉬는 쾰른 지역에서만 맛볼 수 있는 가벼운 상면발표 맥주로, 전용 잔에 담아 서빙되는 귀여운 감성이 특징이에요.
워너고 전용버스타고 쾰른에서 하이델베르크로!
독일 로맨스의 시작, 진짜 중세 감성의 도시!
독일에서도 가장 낭만적인 도시로 꼽히는 도시로, 고성과 구시가지가 어우러져 한 폭의 유럽 동화 같은 풍경을 자아냅니다!
특히 생기 넘치는 분위기와 전통 맥줏집들이 가득해, 한 잔의 맥주에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맥주 덕후들의 성지, 밤베르크에서 역사와 홉을 마시다!
천년 고도에서 훈제맥주 한 잔, 이게 바로 진자 독일 감성! 세계 유일의 훈제 맥주 ‘라우프비어’의 고향! 브라우어라이 센켈라에서만 느낄 수 있는 고소한 스모키 향을 꼭 체험해보세요!
워너고 전용버스타고 밤베르크에서 뉘른베르크로!
뉘른베르크, 중세 감성+ 옥토버 축제까지 한 도시에서!
성벽 도시 안에서 맥주를 들고 걷는 밤, 뉘른베르크는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듯합니다. 옥토버페스트 기간엔 소규모 지역 축제/마켓이 함께 열려 독일 특유의 ‘로컬 분위기’를 체험하기에 좋아요!
워너고 전용버스타고 뉘른베르크에서 뮌헨으로!
[맥주와 명차의 도시]
맥주를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는 도시 뮌헨입니다
뮌헨을 대표하는 비어 하우스는 꼭 가봐야죠
레몬향이 감싸는 라들러 맥주와 독일 족발 ‘학센’의 조합은 치맥과 경쟁할 만한 막강 콤비를 자랑합니다.
1초에 맥주잔이 7잔, 전 세계에서 600만 명이 모이는 단 하나의 축제! 한 번쯤은 옷 갈아입고 ‘프로스트!’ 외쳐봐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