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베슬 The Vessel
영국 디자이너 토마스 헤더윅이 설계한 벌집 모양의 16층 높이의 구조물로,
맨해튼의 가장 비싼 지역인 허드슨야드에 위치한 뉴욕의 랜드마크 중 하나에요.
베슬은 허드슨의 맨해탄 재개발 프로젝트 건축물 중 하나로,
2017년 착공해서 2년만에 2019년 완공된 이후 현지인과 관광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코로나 발생, 사회적 거리두기로 여러번 문을 닫고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무려 4건의 자살사고가
발생해서 베슬에 올라가는건 더이상 금지되었어요.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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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The Ves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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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7호선 34 Street-Hudson Yards Subway Station 에서 1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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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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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0:0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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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슬 미리보기
그라운드층에서 본 베슬
오픈된 1층에서 본 베슬
계단에서 본 베슬
*현재는 1층까지만 올라갈 수 있어요
2. 허드슨 야드 Hudson Yards
맨해튼 서쪽 강의 오래되고 낡은 지역을 재개발한 지역이에요.
기존의 철도역, 주차장, 공사장 등이 개발 후 아파트, 호텔, 레스토랑과 복합예술센터가 들어서면서
고급스러운 동네로 탈바꿈되었어요.






